![[사진=전라북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1710030608130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전라북도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희망 고교생 40명과 교사 10명 등 50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사흘간 한국전통문화의전당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첫째 날엔 ‘만인 저자 시대, 오늘 나의 행복을 위한’이라는 부제로 양희 강사의 ‘내 안에 다큐 있다-다큐멘터리적 글쓰기’가, 둘째 날엔 서미현 강사의 ‘날마다 그냥 쓰기-광고, 에세이, SNS 등 창의적인 일상 글쓰기’가, 마지막 날엔 최윤아 강사의 ‘뽑히는 글쓰기-시험에 통하는 글쓰기’가 이어진다.
양희 강사는 EBS ‘명의’, 영화 ‘노무현입니다’, ‘김군’ 작가이고, 서미현 강사는 카피라이터이자 ‘날마다 그냥 쓰면 된다’의 저자다. 또 최윤아 강사는 한겨레 신문 기자이면서 ‘뽑히는 글쓰기’의 저자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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