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19221710094547fe8dfa54011420313268.jpg&nmt=29)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작년 8월 시행된 산란일자 표시제는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더 많은 달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자 4자리 숫자를 포함해 생산자 고유번호(5자리), 사육환경번호(1자리) 순서로 총 10자리가 표시된다.
특히 이 처장은 어린이집에 방문해 어린이 급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달걀이 제도 시행 이후 실제로 신선해졌는지 의견을 들었다. 구입 후에는 냉장 보관하는 등 식품 안전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처장은 “산란일자 표시제 시행으로 국민 식탁의 안전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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