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임산부와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를 둔 부모를 둔 가정의 경우 더욱 조심하는 가운데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에이원 자사몰과 GS샵, 전국 유아용품 매장에서 ‘동네 안은 안전해’ 온·오프라인 통합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베이비페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각종 대형 베이비페어가 취소되면서, ㈜에이원이 전시회 현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베이비페어와 동일 조건으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리안, 조이, 뉴나의 신제품은 물론 스테디셀러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 은 스테디셀러 명품유모차 스핀로얄을 비롯해 국민유모차 솔로, 대세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와 프라임라이트 오토폴딩 등 주력 유모차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는 국내 최고 카시트 브랜드 명성에 맞게 국내보다 엄격한 유럽의 안전인증을 획득한 카시트를 비롯한 2020 신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영국은 물론 독일에서 안전성 점수 1위를 기록한 회전형 카시트 ‘아이스핀 360’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국민 주니어 카시트로 자리매김한 ‘듀알로 시그니처’를 선보인다. 듀알로 시그니처 역시 유럽의 안전인증을 물론 더 엄격한 독일의 안전테스트 ADAC 테스트까지 통과하며 주니어 카시트에서 간과할 수 있는 안전성을 자랑하는 카시트다. 성장하는 아이들을 배려해 헤드레스트를 조절하면 자동으로 어깨 폭 넓이도 확장되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카시트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는 2020년 출시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최대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출시 전부터 글로벌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 ‘트리브’를 공개한다. 가볍고 안전한 외출을 도와줄 트리브는 원터치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앞보기, 마주보기 상태에서 쉽고 빠른 폴딩이 가능하며 신생아 카시트는 물론 전용 캐리콧을 활용해 4가지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출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 중인 토들러 카시트 ‘마이티’를 선보인다. 마이티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토들러 카시트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최신 유럽안전기준 i-Size 인증 카시트로 글로벌 최상위 안전성을 자랑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불안에 대한 염려가 커진 가운데 ㈜에이원은 온라인 베이비페어와 함께 우리 동네에서 안심하고 제품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베이비페어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처럼 리안, 조이, 뉴나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대대적으로 베이비페어를 개최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외출과 사람 많은 곳 방문을 꺼리는 임산부, 부모들을 위해 기획한 만큼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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