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안(RYAN)’이 ‘2020 솔로’ 출시(사진제공=리안)
'2020 솔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편성된 이번 방송은 리안이 2020년 홈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방송으로 지난해까지 홈쇼핑을 통해 유모차 누적 판매량 5만대, 누적 판매 금액 270억을 돌파한 리안의 저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송을 통해 2020 솔로 신제품을 최초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신생아 카시트인 인펀트 바구니 카시트를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세트’는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2020 솔로는 단독으로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역대급 사은품을 준비했다. 2020 솔로 구매고객 전원에게 풋머프, 이너시트, 방풍커버, 프리미엄 컵홀더를 증정하며 포토후기 작성 고객에게 휴대가 간편한 리안 포터블 부스터를 제공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홈쇼핑에 처음 소개되는 2020 솔로는 는 절충형을 뛰어 넘는 디럭스급 퍼포먼스를 완벽 구현하면서 휴대용급 기동성을 자랑한다. 특히,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에서나 볼 수 있는 A형 시트를 적용, 180도 요람형 수평시트를 완벽 구현했다. 아이가 앉는 시트는 기존보다 30% 업그레이드된 패딩을 적용해 보다 안정감 있도록 했다.
디자인도 업그레이드됐다. 안전바와 핸들바에 프리미엄 가죽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오프라인 전국 품절로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제트블랙 컬러를 긴급 공수해 현대홈쇼핑에서만 선보이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시크블루와 크림베이지까지 총 3종 컬러를 선보인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2020 솔로는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출시 일주일 만에 제트블랙 컬러가 전량 완판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긴급으로 제트블랙 물량을 확보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7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하는 권위있는 어워드인 2020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20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5년 째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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