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1816140605339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와의 직접 소통 채널 확대와 강화를 목적으로‘학교 알림장 서비스’주요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결과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위기상황 발생 시 학생·교직원 감염 현황, 학교 휴교·휴업 일정 등을 학부모에게 신속하게 안내·공유하기 위해 18일 남부청사에서 ‘학교 알림장 서비스’주요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향후 ‘학교 알림장 서비스’를 통해 긴급 공지사항, 학사일정 변경 등 교육 정보를 학부모와 실시간 공유할 수 있도록 업체들과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학교 알림장 서비스’기능을 확대해 휴교나 휴업 등 학사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나아가 경기교육 정책을 홍보하는 소통 채널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 시행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 업체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와 채널을 확보해 교육 수요자와 활발히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학교 알림장 서비스’는 학교·유치원의 주요 학사 일정과 가정통신문, 설문조사 등을 학부모에게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현재 도내 200만 명 이상의 학부모들이 다양한 업체의‘학교 알림장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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