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남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2612262008805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사진=전남도교육청]
당시 토론회에 함께 참석했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뒤늦게 확인된 데 따른 조치이다.
이들 65명은 회의 당일인 19일을 기준으로 2주일 동안인 다음달 4일까지 자가 격리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이들 참석자가 소속된 학교를 지난 25일부터 직장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 등 방문자와 관련해서는 특정지역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만큼, 학교 자체적으로 파악해 자가 격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또, 도내 전 사립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교직원 및 법인 관계자들의 복무관리 지침을 하달했다.
특히, 각 사립학교장은 도교육청 코로나19 대응대책본부의 ‘여행최소화 안내’를 소속 교직원 및 법인 직원에게 적극 전파하도록 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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