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산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2019031404686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사진=울산교육청]
이에, 지난 19일 노옥희 교육감은 현장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 간 울산 관내 식당을 찾아 오찬을 가졌다.
확진자가 방문한 지역 및 상가는 전문적인 소독 방역이 실시되고, 임시 폐쇄가 이루어진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소독 후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멸하므로 이틀 후는 영업을 재개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식당 운영자는 위생과 안전에 더욱 신경 써 방역을 철저히 하지만, 위험지역으로 한번 낙인이 찍히게 되면 상권 회복이 어렵다고 전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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