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명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그간의 교육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지난 1월 모집공고를 통해 동별로 신청을 받아 총 18명의 참여자를 선정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참여자들이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편집 및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의 기본교육을 2달 간 총 10회에 걸쳐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출범한 '우리동네 통신원'은 중랑구 내 행사, 축제, 미담사례 등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유‧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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