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대상, 저소득 한부모,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으로 초등학생 207명, 중학생 153명, 고등학생 680명 등 총 1,040명이다.
종로구의 교육취약 학생 온라인 학습기기 지원은 지난 4월 1일 열린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의 긴급 현안회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이날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자치구가 각각 4:4:2의 비율로 재원을 분담하여 학교를 통해 교육취약 학생에게 온라인 학습기기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구는 자치구 분담비율인 20%에 해당하는 약 1억 4천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충당하여 관내 천여 명의 학생에게 노트북을 지원하게 된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