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914271909783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도교육청이 예시로 제시하는 원격수업-등교수업 병행 운영 방법은 크게 학년별 격주·격일 등교, 학년별 교실 교차 사용, 한 학급 두 교실 분산 배치, 오전·오후 운영, 학년별 전일제 원격수업, 자유학기활동 원격수업 등이 있다.
그렇지만 학교별로 공동체 의견 수렴과 합의 과정을 거쳐 자율 방식으로 운영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신청 학교별 수업 운영 방법을 분석해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도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공간의 한계를 넘는 창의적인 미래형 교수학습 설계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도교육청은 등교수업 시작 뒤 학교 현장의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학습 도구 활용 안내 자료를 각급 학교에 제공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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