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중구 제공
당초 3월 말 시행예정이었나 코로나19로 시작이 연기됐던 이번 서비스는 7, 8월 하계 휴가철을 제외하고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총 72회를 시행할 예정이다. 수리는 동대문 소재 사단법인 사랑의 자전거에서 관내 15개동을 돌며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단지, 공원 등에서 실시한다.
주민들은 해당날짜에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임시로 마련되는 수리 부스로 자전거를 가져오면 된다.
타이어 펑크나 오일 보충을 비롯하여 브레이크, 기어, 체인 등의 간단한 고장은 무상으로 수리하며, 부품 교체의 경우 부품원가의 비용만 지불하여 저렴하게 교체 할 수 있다. 고장 수리뿐 아니라 자전거 세척, 페인트 도색 등 자전거 전반적인 점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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