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정통신문 전문, 사진=인천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112081301342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온라인가정통신문 전문, 사진=인천시교육청]
도 교육감은 닫혀 있던 학교 문이 조심스럽게 열렸지만, 아직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며 학부모와 학생에게 몇 가지 당부를 했다.
먼저 “학생에게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등교를 중지하고 보건당국의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면서 학생건강 상태 ‘자기진단’ 실시와 등교 전 발열체크 등을 요청했다. 또한, 학생 등교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은 28일 이상으로 확대된 교외체험학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어 “최근 종교모임이나 학원, 노래방 등 폐쇄된 집단시설에서 감염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는 만큼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시 한번 이용 자제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학교가 학생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교육청에서 비상근무를 계속 이어가며 학교 현장을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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