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언 센터장이 피칭왕을 차지한 비건홀(대표: 김광섭)에게 수상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종로문예투어리즘 창업 피칭대회는 창업 아카데미 과정을 거친 예비 창업팀들이 업계 관계자들 앞에서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고 평가받는 자리로 이날 피칭대회에는 총 7개 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피칭왕으로 선정된 비건홀은 최근 건강과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비거니즘을 창업 아이템으로 하는 ‘비건홀’이라는 로컬 레스토랑 창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점차 증가하고 있는 외국 관광객과 비건 인구를 목표로 다양한 채식단과 더불어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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