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부산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26153514093773233fa314312116559234.jpg&nmt=29)
[이미지=부산시교육청]
‘찬찬한글’은 코로나19로 인한 등교개학 연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병행 운영 등이 지속됨에 따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한글교육이 강화됨에 따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7개 시·도 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개발한 것이다.
‘한글의 특성과 원리’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가르치기 위해 활동중심 시범을 보이고, 따라하고, 비교하고, 스스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한글 해득 교재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지도 자료 개발과 교사 연수 등을 통해 한글책임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해운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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