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예방접종은 기존 6개월~12세 이하 어린이에서 13~18세, 65세 이상이었던 어르신은 62세(195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부터 무료 대상자로 확대됐다.
예방백신도 기존 3가에서 WHO(세계보건기구)의 백신 권장주로 생산한 4가로 전환됐다.
1회 접종 어린이 및 13~18세(중·고등학생), 임신부는 9월22일,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13일, 만 70세 이상은 10월20일,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27일부터 관내 30개 위탁의료기관에서부터 순차적으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독감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유행과 사업 초기 접종자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1일 예진의사 1인당 접종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한다. 연령별·시기별 분산접종을 실시하므로, 접종 전 사전확인을 통해 정해진 접종일에 방문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최현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독감까지 동시 유행할 경우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꼭 예방접종을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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