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이 공공의료를 주제로 열띈 토론을 벌였다. / 사진제공=건국대학교
학생들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의료'를 주제로 공공의과대학 등 공공의료 관련 이슈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의료 취약 계층·소외지역 의료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된 공공의과대학 설립, 특정 전공 기피 문제 해결, 의료 수가 문제 조정 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
이번 모의국회는 대부분 학교가 코로나19로 행사 진행을 포기하는 상황에서 기존 형식에서 변화를 시도해 온라인을 개최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제46대 장안민국 모의국회 영상은 '건국대학교 장안민국 모의국회'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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