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포커스] OECD 학습 나침반 2030 파헤치기 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15173143069415796a9480c11847181129.jpg&nmt=29)
▲ OECD 학습 나침반 2030 파헤치기 ①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90년대 후반부터 학습자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왔다. 시작은 1997년 실시된 데세코(DeSeCo) 프로젝트다. 데세코는 Definition and Selection of Key Competences의 약자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에 대해 정의하는 연구였다. 이때 OECD는 그 역량을 크게 ▲ 도구를 상호적으로 활용하기(Use tools interactively), ▲ 이질적인 집단안에서의 상호작용(Interact in heterogeneous groups), ▲ 자율적으로 행동하기(Act autonomously) 등으로 정의했다.
차진희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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