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육복지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어떠한 재난에도 교육복지는 멈출 수 없다’는 표어에 걸맞게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았다.
연수 주제는 '재난위기 대응에 대한 실제 사례'와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 진행 및 운영의 실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육복지사는 “비대면 방식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떠한 방향으로 학생들을 지원할 것인지 다양한 방안이 도출된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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