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화여대 부스트코스 / 사진제공=네이버 커넥트재단
커넥트재단과 이화여대 인재개발원은 이화여대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SW 실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교육 과정에 참가한 학생들은 17일까지 부스트코스에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18일부터 3일간 실습 과제를 제출하게 된다. 이후 실무 전문가들이 학생이 제출한 과제를 직접 리뷰할 예정이다.
부스트코스는 온라인 테크 교육 서비스로, 전·현직 개발자, 마케터 등 실무 전문가들이 업무 사례를 기반으로 학습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그만큼 대학이 지금껏 운영해온 SW 교육과는 차별화된 '실무 중심 SW 교육'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화여대 인재개발원은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교육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습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해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차진희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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