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부터 9일까지 학교별 사업 신청을 받아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4월 중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올해는 단순 시설개선사업은 가급적 제한하고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포스트 코로나 대응 미래 교육, 안전사고 우려에 따른 시설개선 사업 등에 먼저 지원할 방침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교육경비 보조 사업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좀 더 나은 교육여건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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