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기획전은 우체국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전국 599개 농촌융복합 인증업체가 참여하여 약 3천개의 농촌융복합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설 선물로 인기가 많은 사과즙, 한과, 발효식초, 곶감 등을 판매한다.
오프라인 기획전은 전국 하나로마트 10곳, 안테나숍 41곳, 농촌융복합인증제품 전문판매관인 비욘드 팜 2곳에서 진행된다.
김보람 농촌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농촌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국산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농촌융복합제품을 국민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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