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경기 의왕시
스마트 기억이음교실은 스마트폰·SNS 활용 교육을 이수한 스마트 매니저와 교육 대상자를 연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안심센터는 사전·사후 인지선별 검사와 평가·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니어클럽은 스마트 매니저 양성, 행정 분야의 지원을, 아름채·사랑채 노인복지관은 교육 대상자 모집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교육은 3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의왕시는 교육 시작 전에 대상자 모집·1:1 인지선별 검사, 스마트폰 사용법,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에 대해 시니어클럽의 각 반 담임인 스마트 매니저와의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스마트 기억이음교실 참여를 원할 경우 의왕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아름채·사랑채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진희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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