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1:1 스마트 교육 브랜드 ‘에이닷’에서 학습 리듬과 패턴을 유지하면서 설 연휴 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학습 리듬과 패턴 유지는 필수! 자투리 시간 최대 활용
설 연휴 동안 학습에 집중하고자 계획 한들, 불가피한 가족 행사 등 개인적인 상황이나 환경에 따른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여 연휴 기간에 무리하게 학습 계획을 세운다거나, 무작정 앉아있기보다는 매일 1-2시간 정도의 계획으로 학습 리듬과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학습 패턴은 한번 흐트러지면 다시 되돌리기 쉽지 않고, 최소한의 학습만으로 긴장과 집중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개념 정리보다는 문제풀이… 연휴 기간에 맞는 계획 수립 필요
수험생이라고 해도 연휴 기간에는 마음이 들뜨기 마련이다. 평소와는 다른 스케줄로 뚜렷한 목표가 세워지지 않으면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기 쉽고, 실천 의지도 약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연휴 특성을 반영한 계획으로 무리하지 않으며 충분히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짧은 만큼 새로운 개념을 학습하는 등의 심층적인 계획보다는 문제 풀이나 오답노트 등을 통해 평소 성적이 낮았던 취약과목 중심의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이미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훑어보며 흔들렸던 개념을 탄탄하게 쌓아놓는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연휴 기간 활용해 입시 레이스 채비까지
아울러 이제 목표를 향한 레이스에만 주력해야 하는 시점을 앞둔 만큼, 앞으로 다가올 1년 동안의 계획을 연휴 기간을 활용하여 세우는 것도 추천한다. 이때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본인이 주력할 대입 전형을 미리 파악해두어 앞으로 있을 긴 레이스에 대비하는 것.
이러한 계획을 이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점검하면서 학습 의욕을 높이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에이닷 사업부 유은혜 부장은 “짧은 설 연휴 기간이지만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활용한다면 새 학기 대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대입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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