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랜선 행사는 '희망의 그 날, 동구에서 다시'라는 주제로 오픈 공연, 독립운동 배움 여행,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동구도서관 책마루전망대 '대북공연'으로 동구민의 함성을 알리고 각계각층 주민들의 만세운동 의미를 담은 '희망 메시지 챌린지'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단합된 힘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도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최형욱 동구청장, 권율정 보훈청장, 김성식 동구의회 의장, 박주석 동구문화원 원장이 주민, 학생, 다문화 여성 등 화상 참여자 200여 명과 함께 토론, 퀴즈, 삼행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동구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갖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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