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발열체크, 손 세정 및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좌석 배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올해 14기 고흥미래농업대학은 전문 농업인 양성을 통한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22~23회 총 100시간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 등을 병행하는 교육으로 일반과정(틈새소득작물반)과 마이스터과정(오이반)의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틈새소득작물(감자, 콩, 산채류 등)에 대한 기초 지식, 농업 경영마케팅, 오이의 이해 및 토양관리 등을 주요내용으로 1년여 간 진행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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