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 자율장학 협의회는 서부 관내 중학교를 7개 지구로 나누어서 중심학교와 소속학교가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지구별 자율장학 협의회에서는 교육현안 문제(원격수업 활성화, 교육격차 해결, 학생생활지도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4지구 중심학교인 대전정림중에서 '수업 및 평가방법 개선방안'이라는 협의 주제를 가지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과 4지구 소속 7분의 학교장이 한자리에 모여 진지한 토론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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