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58열전'은 시 공보관에서 관내 읍면동의 면면을 소개하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각 읍면동의 역사와 문화, 명소 등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58열전이라는 제목은 창원의 58개 읍면동을 뜻한다.
분량은 246쪽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별 지도를 첨부했다.
시는 책을 400권 발행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별 도서관, 관광안내소, 진해해양공원과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등 관광지에 배부했다.
미디어플러스창사이트에서 e-book(창원데이트-문화관광-창원58열전)으로 볼 수도 있다.
정민호 공보관은 "내 고장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창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매력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시 창원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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