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교육청에 따르면 시민참여 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교육재정의 투명성·신뢰성·민주성을 확보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시민참여 예산학교'는 시민참여예산위원 및 시민참여 예산제에 관심 있는 시민(20명 내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함께하는 시민행동 좋은예산센터'의 김민철·채연하 강사가 함께했다.
2차시는 '내가 해보는 참여예산'에서는 직접 참가자들이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보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하고, 참가자들은 학생 이동권과 안전, 방과 후 학생의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제안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시 교육청 시민참여팀 관계자는 "시민참여예산을 적극적으로 알려 시민들의 제안과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편성부터 집행, 결산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의사결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겠다"고 말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시 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시민참여팀(062-380-4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