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운영위원들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제고하고, 학교와 유치원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12일 오전 10시 김경미 공감과성장센터 대표가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모의 자존감’을, 14일 오후 2시 강경란 몸마음힐링센터 대표가 ‘상담사례를 통한 자녀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어 김윤정 남산중학교 행정실장이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이해 및 회계’를 주제로 강의를 한다.
정현수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운영위원들의 전문성과 학부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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