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MAX(파이맥스) 거래소는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신규 투자자들이 투입되고, 보니 그로인한 사기피해, 일명 먹튀의 위험성과 거래소마다 안정성 , 보안성들의 문제가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며, "수년전 사둔 코인을 매도하려 했으나 , 원금조차 찾지 못하는 경우도 대반사이고, 그피해가 고스란히 투자자에게 전가되는것이 안타깝다"고 미등록 거래소에 대하여 말했다.
그해 반해 PIMAX(파이맥스) 거래소는 초당 10만 건의 거래를 소화할 수 있는 빠른 속도의 하드웨어를 갖춰 비트코인의 변동성에서도 안정적인 서버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밖에 전문가로 구성된 cs와 IT팀이 24시간 동안 플랫폼 서버와 기능을 실시간으로 테스트하고 점검하고 있으며 시장조작에 따른 투자자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거래소 사용 및 리스크 관리 약관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사용자 12만명 돌파의 이유가 된것같다고 설명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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