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로코모티브
로코모티브에 따르면 올해 정기 주총 시즌 동안, 9개사 (중복 회사 포함), 총 주주 40만2,485명의 의결권 수거 업무에 600~700여명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총 3만1,350명의 주주를 방문 대상으로 업무를 진행했다.
방문 결과 유형별로는 부재의 경우가 45%로 가장 많았고, 확보 27%, 거부 22%, 기타 6%의 비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60.1%로 압도적인 분포도를 나타냈다.
이어 경남권(부산,경남,울산) 14.6%, 충청권(대전,충남,충북)이 8.8%, 그 외 경북권과 호남권 순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의결권 수거 업무 결과 지난해와 비교해 부재와 거부 형태가 각각 2.5%, 9.2%p 증가한데 반해 확보는 8%p 감소하는 등 소액주주들이 과거와 달리 점차 주주총회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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