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에 따르면 우유 급식 지원 사업은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 안정적 소비 기반 확보를 통한 낙농산업 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비와 시비로 구성되며 학교에서 지원 학생을 선정해 우유 급식을 실시하고 광주시에서 예산을 집행한다.
기존 지원대상자는 초·중·고·특수학교 저소득층 가정 학생(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특수교육대상자 등) 3만3천여 명이고 추가로 1천900여 명이 지원받게 됐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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