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부산형 메이커교육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다.
올해는 지역주민들의 높은 참여율과 선호도를 감안해 교육횟수와 참여 인원을 지난해 4회 128명에서 올해는 8회 160명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나만의 다용도 수납함 만들기’를 주제로 오전에는 공구 사용법과 아이디어 스케치, 레이저커터 장비 사용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곽경련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관장은 “이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실생활에서 문제해결력 능력과 창의공작 역량을 함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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