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 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이 높으므로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는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이번 순회 예방 접종은 칠곡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별 지정된 날짜에 진행한다.
한편 군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꼭 무료 순회 접종에 참여해 달라"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