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사전 멘토링제 참여 희망 조사를 실시하여 대상 공무원(8명)을 선정하고 재정지원과 계약담당 직원(4명)과 멘토·멘티를 결성했다.
향후, 신규 공무원들이 계약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어려움과 문의 사항에 대해 전화, 이메일, 메신저 등 비대면 질의응답 형식으로 상시 운영함은 물론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계약업무 멘토링 또한 추진할 예정이다.
멘토링제 시행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업무 적응 촉진과 전문성 제고는 물론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업무 처리 체계 구축을 통한 대전교육 청렴 공감대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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