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제 대상 CCTV는 2020년 명서시장 등 5개 소 105대 연계에 이어 올해 대동훼미리코아상가, 마산어시장, 신마산시장, 정우새어시장, 창동통합상가다.
야간 감시가 소홀한 전통시장에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관제는 각종 사건·사고에 즉시 대응할 수 있어 소상공인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전통시장 내 주요 장소에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관제를 알리는 조명을 설치해 범죄자들에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범죄 없는 창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