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간에 수도권 인근의 지리적 이점을 갖춘 시흥을 비롯한 화성, 안산, 평택, 김포 바다를 주 무대로 물멍 클래식 음악회, 명소 공모전, 경기 바다 체험 여행 등 다양한 관광·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시에서는 오는 16일 배곧한울공원 해수풀장에서 힐링 음악회 개최를 시작으로 19∼20일에는 오이도 박물관과 선사유적공원 일원에서 선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 오이도 빨강등대에서는 조개를 주제로 한 '천개의 조가비-문화 다양성의 시작'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경기 바다 체험 상품 운영, 랜선 여행 영상 배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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