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2일 처음으로 실시된 ‘청렴 자가 점검의 날’은 동부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자가 진단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공직부패 위험도를 스스로 진단해 보는 활동으로 매 분기 마지막달 셋째주 수요일에 실시한다.
6월 셋째주 수요일인 6월 16일(수)에 실시한 ‘청렴 자가 진단 테스트’는 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청렴사랑방에 올려진 청렴 윤리에 관한 항목의 체크리스트(10문항)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부패 위험도와 청렴의식 수준을 점검하는 시스템으로 A타입부터(청렴 안전 단계) D타입(청렴 위험 단계)까지 청렴 수준을 진단해준다.
‘청렴 자가 진단 테스트’는 교직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청렴 자가 진단 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고, D타입(청렴 위험 단계)에 해당할 때에는 청렴교육을 바로 들을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와도 연동이 되어 있는 강점도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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