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교육지원단은 학교 환경교육자문위원회, 지역 환경단체, 생태협동조합, 충남 학생 생태 시민위원회, 학부모지원단이 협력해 △2030 환경교육 종합계획 △탄소 중립학교 3·6·5운동 △초록 발자국 앱 등 각종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 기구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충남도청 기후환경정책국장, 적십자 충남지사 회장, 학부모 지원단, 지역 환경단체 대표, 생태협동조합 대표, 동행 기업(기관, 병원, 의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환경교육지원단 위촉장과 환경 사랑 동행 기업 현판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세움의 복권승 대표를 초청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고민해야 할 환경교육'을 주제로 음악과 함께하는 이야기 나눔 시간을 가졌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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