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오늘의 진로교육, 내일의 삶’을 주제로 공간, 삶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모색하고 진로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진로교사와 진로교육지원센터 팀장들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학생 체험중심의 미술전시를 관람하고, 미술관 체험프로그램을 탐색한다.
또한 알로이시오기지1968에서 ‘자연, 침묵 공간 체험’과 목공, 제빵, 수경재배 등 진로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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