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는 '여름휴가 선착순', '문화탐방 스탬프' 등 두 가지 챌린지를 시행했으며 총 1천574명이 참여했다.
참여 우수자에게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하리 농산물 공동직판장 상품인 토마토 맛간장과 광주시 지역화폐를 각각 제공했다.
챌린지 1탄으로는 8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 동안 목표걸음 5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3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에 가입하고 8월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희 보건소장은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개인별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걷기 활동으로 지역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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