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틈새학교 사업은 만 18세 이상 계양구민을 대상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근거리 학습과 바쁜 일상 속 틈새 학습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 상반기에는 10개 기관 10개 프로그램을 3월부터 6월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하반기에는 17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구 심사 결과 11개 기관 11개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골목틈새학교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구민의 학습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배움을 향한 구민들의 열정이 더욱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