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캠페인에는 이천시 교육청소년과, 이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그리고 관내 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인 이천·여주 경제정의실천연합, 이천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회 등 25명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계도 활동을 벌였다.
캠페인 참여 인원들은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종사자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을 배부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드는 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전에도 이천시는 청소년 보호법 제2조, 제5조에 근거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흡연, 음주, 유해 약물 등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하는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관내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 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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