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1 1학생 1악기 연주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여 입으로 부는 악기 외에 학교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연주 가능한 악기인 칼림바, 우쿨렐레로 구성하여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코로나 상황에서 입으로 부는 악기 지도의 한계를 극복하여 1학생 1악기 연주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음악 시간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연주 활동을 지원할 뿐 아니라 교과 융합 수업에서도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