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교육시설은 교육시설물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점검하고 경미한 지적사항은 기술직공무원이 확인점검 후 자체 조치하도록 안내한다.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정밀종합진단을 실시한 후 보수·보강 및 추후 환경개선사업비 예산에 반영하여 조치한다.
교육청은 겨울철 재해에 취약한 시설로 별도 관리하는 폭설에 취약한 강당 아치판넬지붕재 71개소, 외부 급경사지 옹벽·석축 등 붕괴위험시설 37개소, 화재에 취약한 기숙사 25개소, 구조안전위험시설물 1개소, 대형공사장 3개소를 대상으로 학교관계자, 기술직공무원, 외부 전문기술자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겨울철 재해예방 점검을 실시하여 취약한 시설을 확인하고 관련규정 준수 등을 합동점검 한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겨울철 교육시설물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이번 겨울 기후 변화에 따른 폭설·한파에 피해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