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9개 교과별 수업 사례 나눔으로 실시되는데, 도내 270여 명의 중학교 교사가 참여한다.
이번 수업 사례 나눔은 학습자 참여 중심 및 학습자 주도성을 강화하는 수업 사례를 소개하여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각 교과의 대단원을 중심으로 수업의 설계, 차시별 교수-학습활동, 평가를 일체화하여 학교 현장에서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2월 14일(화)에는 영어, 도덕, 수학, 미술 수업 사례 나눔이 열렸고 12월 16일(목)에는 사회, 음악, 기술가정 수업 사례 나눔, 12월 17일(금)에는 과학, 국어 수업 사례 나눔이 열린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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