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이 녹색에서 남색으로 바뀌었으며, 해외여행이 증가한 국민들의 추세에 맞춰 사증 면수를 늘렸다.
사증 면에는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한 디자인을 입혔으며, 개인정보면에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적용해 내구성과 보안성을 강화했다.
또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대신 생년월일만 기재되며, 병역미필자도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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