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임용된 신규공무원들은 지난해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신규공무원들로 8급 간호직 6명, 9급 보건직 8명, 9급 사회복지직 18명 등 14개 직렬 총 63명이다.
특히 이번 신규 공무원들은 코로나19 대응 부서와 주민 생활에 밀착된 읍면동에 최우선으로 배치되어 감염병 예방 활동과 주민 복지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새내기 공무원 대표로 신규 공무원 선서에 나선 박소민 주무관은 "신규 공무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소통과 협업을 잘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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