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한 것으로서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작업상 나타날 수 있는 건강관리의 위험요인을 파악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전문의와 부산근로자건강센터 소속의 간호사, 심리상담전문가, 물리치료사 등이 교육지원청 2곳을 방문해 희망하는 학교급식종사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서비스 항목은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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