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원장은 “가죽공예지도사 1급 과정은 2급 과정 자격증 보유자나 가죽공예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자격증취득 교육과정으로서 가죽공예 기술을 이용해 1인 창업까지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심도 있게 교육하는 과정이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가죽공예자격증 1급 과정은 단기간 내 창업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에게 맞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여 진행하므로 단기간에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수강생이 직접 디자인 구상하고 제품을 만들게 되며 가죽공예자격증 취득 후에도 스스로 제품을 생산하는 1인 창작자로써의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수업을 진행한다.
코로나로 인해 개인활동 시간이 늘어나고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 가정주부 등 최근 많은 사람들이 개인시간을 활용해 부업에 도전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가죽공예를 배우게 되면 제품 판매도 가능하고, 단체수업이나 방과후학교 수업에서는 강사 활동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료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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